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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문화예술 진흥사업

문화예술 진흥사업

- 성주 문화예술 창작활성화를 위한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기반 조성 및 저변확대로 지역문화예술계의 창작의욕을 고취

별고을 민화 연구회

2014년 시작된 별고을 민화 연구회는 전통 민화 작품활동과 각종 공모전 출품은 물론, 전통 민화를 생활 물품에 접목하고 수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참가한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성주군의 높은 문화적 수준을 알리는 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 가정의 연계수업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와 동화될 수 있는 계기를 전통민화로 실현중입니다.

사회적협동조합 별고을광대

2003년 ‘벼락맞은 대추나무’로 창단된 사회적협동조합 별고을 광대는,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을 통해 민족예술의 전승과 새로운 문화 창조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풍물, 소리, 춤 등 다양한 연희를 기반으로 전통예술 전승 및 공연 활동, 공연 창작,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꿈꿉니다.

성주문학회

성주문학회는 이 땅에 올바른 삶과 문학을 세워간다는 뜻을 두고 2000년도에 창립하여 올해로 23년째를 맞고 있는 단체입니다. 그동안 종합문예지라 할 수 있는 『성주, 사람과 문화』 22호를 출간하였고 올해 23호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성주, 사람과 문화』에는 회원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성주의 곳곳을 조명하는 부분이 있어 성주에 살면서도 잘 몰랐던 곳곳을 알리는 역할과 성주에서 있었던 문화행사를 기록하고 알리는 일을 충실히 해 오고 있습니다.

성주미술협회

2011년 성주미술문화인협회 창립을 시작으로 성주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지원과 지역 미술 애호인들의 문화 향유기회의 증대를 목표로 개별 작가들의 미학 탐구와 미술 문화 활동의 가치를 성장시켜나가고 농업 기반 사회 속에서 소멸되어 가는 미술 인구와 미술 향유 기회의 증가, 지역 미술 문화의 저변확대 등을 위해 문화전도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역 미술 활동을 펼쳐 나아가고 있습니다.

정심연서회

30년 전 농촌 주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하고 정서순화와 예술을 접할 기회를 만들고자 창립된 정심연서회는 함께 모여 서예 공부를 하며 문화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함께 모여 공부한 과정을 회원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성공적인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풍물굿패 어울림

1999년 4월 창단 후 지금까지 25년째 활동중인 풍물굿패 어울림은 지역 문화 지킴이로서 ‘성주두레농악’을 선보이고, 다양한 전통예술 전문단체들의 전통예술 공연과 통기타 선율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감성적인 공연으로 한 여름밤의 시원함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