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소개

생명문화도시 성주

유학(儒學)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유림(儒林)의 고장, 세종대왕자의 태를 품은 ‘복된 땅’, 사드 배치로 인해 갈등과 분열로 나누어진 도시, 성주가 문화적으로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생명(Life)과 공존(Together)의 문화도시 성주(星州)」를 표방하며 문화도시 조성사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문화도시란?
2014년 지역문화진흥법(제15조) 제정 후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하여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경제 활성화 모색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으로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이 확정되었습니다. 2022년까지 문화도시 30개 내외 지정 및 성공모델 발굴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든 도시는 특별하다’는 관점 아래 지역의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을 살려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정책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문화도시 추진 가이드라인에 밝혀진 비전은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이었습니다.